[스크랩] 미국여행기 4편 넷째날 신이 만든 걸작품, 세계 7대불가사의 그랜드 캐년 가는 날 아침도 먹지 않고 새벽 일찍 버스에 오른다. 3시간30분을 애리조나주 윌리암스를 지나 달려야 한다. 그 유명한 ROUTE 66의 길목이다. 서부 개척사가 남아있는 유서 깊은 관광 도로이다. 그 서부 개척도시에 있는 서울장에서 설..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
[스크랩] 미국여행기 3편 셋째날 세월이 유수 같이 흘러간다. 조식후 호텔을 떠나 캘리포니아 교통요지 바스토우를 향하여 모하브 사막을 2시간 30여분을 달린다. 넓은 평원에는 대륙횡단철도가 뻗어있다. 산타페라는 열차는 기관실이 3칸이나 붙어있다. 가이드를 가이드하는 이선생께서 이 화물 열차의 수를 다세..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
[스크랩] 미국여행기 2편 둘째날 야 곰이다.라는 뜻의 요세미티로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호밀죽에 건포도를 띄우고 식방을 토스트기에 올려둔다. 소세지와 베이컨을 접시에 담고 과일 몇조각으로 아침을 먹는다. 먹고 놀기만 하는 이 홀가분함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오는가 보다. 여사들은 집에서 밥하지..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