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가다가 상대온천 근처에 있는 진못 연꽂 봉우리가 가득하다.
너무 달리지 말자. 가큼 앉아서 내 속을 들여다 보자. 우물보다 깊고 시원한 물이 흐르고 과거나 미래의 소리 들린다.
즐거운 연말연시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