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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차마고도.호도협

대구기업 2015. 9. 2. 11:25

 

산여운 해외원정 차마고도,호도협,옥룡설산.석림.구향동굴

 

일시 : 2015.  08.26  - 08.30

 

그옛날 마방들의 애환이 서린 차마고도 호도협

운남성의 차와 티벳의말을 교환하러 다니던 사연많을 길을 걷다

 

2일차 호도협 차마고도 트레킹 9시간

 

여강공항에 내려 버스로 호도협이 있는 대리로 가는 중간 휴게소에서 잠시 쉬며 과일도사고 구경을 하고 있다.

 

 

 

 

호도협 옥룡설산이 위용을 드러낸다.

 

 

 

 

 

 

 

 

 

 

 

 

발 아래 금사강이 힘차게 흐른다.

(중국 양쯔강의 주요상류 중 서쪽 끝에 있는 강을 말하며 길이는 2,308km이고, 유역면적은 49만 500㎢이다. 상류에서 사금이 채취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관음폭포

   최근비가 자주와서 수량이 엄청납니다. 

 

 

 

 

 

 

 

 

 

 

 

 

 

 

 

 

 

 

중도객잔 마을

 

중도객잔

 

 

 

 

 

중도객잔 에서 휴식을 취한다.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화장실 전망대라고 말하는 중도객잔 남자화장실에서본 옥룡설산

 

 

 

 

 

 

 

마방들의 옛길을 따라 

 

 

 

 

 

 

 

금사강을 내려다보며 가장 좋은환경에서 한가로이 풀을 뜬는 어미소와 아기소가 무척 평화로워 보인다.

 

 

 

 

 

차마객잔에서 스페인 젊은이들과 파이팅을 외친다.

 

옥룡설산을 건나다보면 마시는 술한잔 . 이맛이 최고야

 

 

 

 

 

 

 

 

 

 

 

 

 

 

 

 

 

사냥꾼에 쫒기던 호랑이가 건너뛰었다는금사강  호도협

 

 

오늘도 날씨가 많은 부조를 하네요  19:00가 넘은 시간 우리가 내려와서 빵차를 타려고 하니 비가 쏟아지내요

5분만 늦어도 비를 흠뻑 맞을뻔 했습니다.

 

곤명에서 여강에 8시30분쯤 도착 하여 버스를 타고2시간 가량 이동하고 또다시 작은 차 (빵차)를 타고  대리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 부터 차마고도 티나객잔-관음폭포-중도객잔-차마객작-28밴드-나시객잔으로 이동 했습니다.

 

일반 악회는 보통  나시객잔에서 부터 시작하여 1박2일로 차마고도길을 이동하나 우리는 무리하게 10시간 가량

하루에 다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부는 너무 힘들어 차마객잔에서 빵차 타고 내려 오고 준족들 12명만 끝까지 트레킹 하였습니다.

 

 

 

 

출처 : 산여운
글쓴이 : 신장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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