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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아버지로부터의 꿈05-아버지에 대한 환상이 깨지다.

대구기업 2012. 9. 29. 00:42

케냐출신 이복 누이 아우마로 부터 아버지의 방탕했던 삶을 듣고

그는 충격을 받았다.

'마치 내가 속한 세상의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노란 하늘에 파란 태양이 떠 있거나,

돼지가 사람말을 하는 광경을 바라볼 때,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다.'

 

그는 이런 절망가운데서도

괴로워는 하였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그때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하여 힘겨운 싸움을 한 결과

엄청난 결실을 맺었던 것이다.

 

희망이라는 글자를 향하여 끝없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옥토>

출처 : 옥토사랑
글쓴이 : 이집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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