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출신 이복 누이 아우마로 부터 아버지의 방탕했던 삶을 듣고
그는 충격을 받았다.
'마치 내가 속한 세상의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노란 하늘에 파란 태양이 떠 있거나,
돼지가 사람말을 하는 광경을 바라볼 때,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다.'
그는 이런 절망가운데서도
괴로워는 하였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그때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하여 힘겨운 싸움을 한 결과
엄청난 결실을 맺었던 것이다.
희망이라는 글자를 향하여 끝없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옥토>
출처 : 옥토사랑
글쓴이 : 이집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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