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향동굴 <구향동굴> 구향 풍경구는 울창한 삼림 속에 자리잡은 석회암 동굴지대로 총면적 200㎢에 66개의 종유동굴로 이루어져 있으나 일부만이 일반에 개방된다. 구향동굴은 길이가 3000m가 넘고 옥주동, 백옥동 등 크고 작은 방이 1000개 이상 있으며, 2000년 4월 준공한 높이 53m의 협곡관광삭..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5.09.02
[스크랩] 샹그릴랴(옥룡설산편) 옥룡설산, 그들의 신이 살고 있는 성산 버스는 옥룡설산을 향하여 달린다. 아열대 기후 지역이 이곳에서 눈덮힌 산은 신령스러운 곳이라 그 누구도 정상에는 가보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는 정상에 가지는 않지만 허용된 곳 5,100미터 높이를 오를 것이다. 옥룡설산 천하제1촌에 도착하여 ..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5.09.02
[스크랩] 샹그릴라(차마고도편) 샹그릴라 쿤밍에서 새벽비행기로 리장에 다다라 곧바로 운남성 금사강으로 향했다. 하늘에 다을듯한 두 산맥사이로 강은 붉게 흘러 내린다. 가랑비가 행인의 옷자락을 적시는 동안 버스는 다리를 건너 샹그릴라로 들어선다. 옛 티벳땅 지금은 운남성으로 편입된 곳이다. 나시족이 이 산..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5.09.02
해독. 화악산에서 강윈도에서 눈길에 승용차가 추락하여 아까운 젊은 목숨을 잀었읍니다. 충청도에서는 키우던 소뿔에 밪혀 농부가 희생되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뉴스를 들으며 화악산 입구 한재 마을에 도착했다. 미나리가 제철을 맞아 등산객이 붐빈다. 미나리가 우리 몸의 해독에 좋다고 한다. ..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5.03.15
[스크랩] 미국여행기 4편 넷째날 신이 만든 걸작품, 세계 7대불가사의 그랜드 캐년 가는 날 아침도 먹지 않고 새벽 일찍 버스에 오른다. 3시간30분을 애리조나주 윌리암스를 지나 달려야 한다. 그 유명한 ROUTE 66의 길목이다. 서부 개척사가 남아있는 유서 깊은 관광 도로이다. 그 서부 개척도시에 있는 서울장에서 설..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
[스크랩] 미국여행기 3편 셋째날 세월이 유수 같이 흘러간다. 조식후 호텔을 떠나 캘리포니아 교통요지 바스토우를 향하여 모하브 사막을 2시간 30여분을 달린다. 넓은 평원에는 대륙횡단철도가 뻗어있다. 산타페라는 열차는 기관실이 3칸이나 붙어있다. 가이드를 가이드하는 이선생께서 이 화물 열차의 수를 다세..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
[스크랩] 미국여행기 2편 둘째날 야 곰이다.라는 뜻의 요세미티로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호밀죽에 건포도를 띄우고 식방을 토스트기에 올려둔다. 소세지와 베이컨을 접시에 담고 과일 몇조각으로 아침을 먹는다. 먹고 놀기만 하는 이 홀가분함을 느끼기 위해 여행을 오는가 보다. 여사들은 집에서 밥하지..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
[스크랩] 미국여행기 1편 아득한 나라 아득한 나라 바닷가에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길없는 하늘에 바람이 일고 흔적없는 물 위에 배는 엎어져 죽음이 배 위에 있고 아이들은 놉니다 -타고르 ‘바닷가에서’ 중- 첫째날 10월2일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틈타 역사 깊은 산여운은 미국의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원의 .. 생활정보/나의 이야기 2014.10.26